[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맨시티가 안더레흐트의 왼쪽 풀백 세르지오 고메즈 영입에 다가섰다.
이적시장 전문가인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맨시티가 고메즈를 놓고 안더레흐트와 펼친 협상이 결론에 가까워지고 있다'고 9일 알렸다. 로마노에 따르면 이적료는 1000만 유로 정도다. 마지막 세부 사항을 논의 중이며, 논의가 끝나면 이적이 마무리된 전망이다.
당초 맨시티는 고메즈를 영입한 후 지로나로 임대보낼 생각이었다. 그러나 방침이 바뀐 것으로 보인다. 맨시티는 마르크 쿠쿠레야(첼시) 영입을 노렸다. 그러나 쿠쿠레야는 브라이턴을 떠나 첼시로 이적했다. 새로운 타깃이 필요했다. 결국 레이더망에 고메즈가 들어왔다.
고메즈는 스페인 출신으로 공격형 미드필더로 오래 뛰었다. 윙어로도 나섰다. 안더레흐트로 이적한 후 왼쪽 풀백으로 포지션을 변경했다. 지난 시즌 각종 대회에서 49경기에 선발로 출전했다. 7골-17도움을 올렸다.
연예 많이본뉴스
-
'70억 단독주택' 이나영♥원빈, 냉장고 최초 공개 "야식은 번데기" -
야노시호, '송일국♥' 정승연 판사와 13년째 우정 "막걸리 처음 알려준 친구"(편스토랑) -
"아들아 미안해" 김기리, 젠더리빌 중 핑크 턱받이 보고 환호했다가 '급사과' ('지인의 지인') -
빅뱅 대성, 코첼라 중 호텔 털렸다 "매니저 짐 전부 도난...긴급 여권 귀국" ('집대성') -
소녀시대 효연, 데뷔 초 신문 인터뷰 사진에 질색 "떠올리고 싶지도 않아"(집대성) -
야노시호, ♥추성훈과 불화·이혼설에 "우리 부부 괜찮아, 바쁜 남편 더 멋지다"(편스토랑) -
장윤정, 부부간 예의 강조 "♥도경완 앞 옷 안 갈아입어, 속옷도 따로 손빨래"(편스토랑) -
혜리, 167cm에 뼈말라 인증...'주니어 라지' 딱 맞는 몸매 "나 어른인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바가지면 어떠냐, 세상 소중했다...장두성이 롯데 살렸다, SSG에 연장 접전 신승 [인천 현장]
- 2.어제의 '꽈당'은 잊어라! 오스틴-송찬의 동반 투런포 → 톨허스트 4승 역투…LG, 악몽 딛고 NC 격파 2연승 [잠실리뷰]
- 3.[속보]대한체육회, 중학생 복싱선수 사고 관련 부적절 발언 논란 사무총장 직무정지 조치...유승민 회장 긴급귀국[공식발표]
- 4."홈런으로 이겨보긴 처음" 비로소 미소지은 염갈량, '3연속 역전패' 악몽 훌훌 벗어던진 2연승 [잠실승장]
- 5.화려한 귀환을 알릴 것인가..."GS칼텍스 매경오픈 우승하고 싶었던 대회, 후회없이 플레이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