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송지아와 윤후가 재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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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수는 9일 자신의 SNS에 "윤후와 지아"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의류 브랜드 광고 모델로 나선 윤후와 송지아의 모습이 담겼다. 어린 시절 MBC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 함께 출연하며 끈끈한 우정을 쌓았던 두 사람이 어느새 10대 청소년으로 훌쩍 자라나 다시 만나게 된 것.
특히 송지아는 걸그룹 멤버로도 손색없는 미모를, 윤후는 특유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그대로 간직한 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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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수는 전 축구선수 송종국과 이혼 후 송지아 송지욱 남매를 양육하고 있다. 송지아는 프로 골퍼 지망생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았다. 윤후는 바이브 윤민수의 아들로 최근 여러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한 바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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