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이지훈 아내 아야네가 여름휴가 사진을 공개했다.
아야네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주 아주 성공적. 서울도 좋은 날씨 계속되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이지훈은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아야네를 바라보며 머리를 쓰다듬고 있는 모습. 키 181cm인 이지훈과 키 155cm인 아야네의 바람직한 키 차이가 설렘을 자아낸다.
아야네는 "여러분은 휴가 어디 가셨어요? 오빠 스케줄로 인해 멀리는 못 가고 저희는 제주 잠깐 다녀왔어요"라며 "해외를 못 가 아쉽지만(사실 저는 항상 해외에서 살곤 있지만?!) 제주에서도 해외 부럽지 않은 경치와 날씨를 즐기고 왔어요. 오빠와 가족들이랑 행복한 시간"이라고 자랑했다.
한편 일본인 아야네는 14세 연상 이지훈과 지난해 11월 한국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6월에는 일본에서 두 번째 결혼식을 올렸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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