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돌싱글즈2' 김채윤이 톱을 입어본 소감을 전했다.
김채윤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저 사실.. 부끄럽지만 탑이란거 난생처음 입어봐요….. 살 빼서 날씬해진 것도 좋지만 입을 수 있는 옷이 다양해지는 게 가장 좋고 나를 보며 자존감 높아지고 몸이 가벼워져서 건강해진 것도 좋아요!"라고 소감을 말했다.
이어 그는 "딱 맞던 바지가 커지고, 안 잠기던 바지가 스르륵 잠기고 바지 사이즈 줄어들면.. 진짜 짜릿하잖아요. 눈바디 변화가 생각 이상으로 삶의 질을 쭉쭉 높여줄거에요"라고 자신했다.
한편 김채윤은 지난 1월 종영한 MBN '돌싱글즈2'에서 커플 성사에 실패했지만 연예인급 미모로 화제를 모았다. 또 '돌싱글즈 외전-가족의 탄생'에 '돌싱글즈2' 멤버들이 집들이로 모인 장면에 등장해 팬들을 반갑게 하기도 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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