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방송인 현영이 상암동 거리를 순식간에 뉴욕으로 만드는 럭셔리한 패션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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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영은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여기는 뉴욕인 줄 알았죠. 여기는 상욕(상암동 뉴욕)"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현영은 블랙 투피스 패션으로 상암동 거리를 활보하는 모습을 담았다. 특히 1976년생인 그는 올해 46살임에도 20대 못지않은 늘씬한 바디라인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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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현영은 2012년 금융업 종사자인 일반인과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최근에는 연매출 80억원의 의류 사업을 운영해 화제를 모았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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