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이정재와 정우성이 유쾌한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첩보 영화 '헌트'(이정재 감독, 아티스트스튜디오·사나이픽처스 제작)의 투자·배급을 맡은 메가박스중앙플러스엠 측은 지난 10일 공식 SNS를 통해 "'헌트' 개봉 기념. 이정재 감독. 정우성. 네이버NOW. 무비토크 출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여러분 다들 보셨죠? 퇴근하면서 보신 거 맞죠? 봤어야 해요. 오늘이 역대급 대유잼이었다고요. 차마 못보셨다면, 다시 보고 싶다면, 궁금하다면 영화 '헌트' 예매 하면 언제든지 볼 수 있습니다"라는 재치있는 홍보 문구를 더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정재와 정우성은 '헌트'의 박평호(이정재)와 김정도(정우성)가 대립하는 모습의 한 장면을 재치있게 표현했다. 장난감 총을 겨눈 이정재와 주먹을 날리는 정우성의 코믹한 케미스트리에 팬들 역시 웃음을 참지 못했다.
'헌트'는 조직 내 숨어든 스파이를 색출하기 위해 서로를 의심하는 안기부 요원들이 대한민국 1호 암살 작전이라는 거대한 사건과 직면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정재, 정우성, 전혜진, 허성태, 고윤정, 김종수, 정만식 등이 출연했고 이정재 감독의 첫 연출 데뷔작이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
"딸 심장수술 앞두고 집 나갔다"...박재현 이혼 전말에 '경악' (X의 사생활) -
'48세' 늦깎이 인도 아빠 럭키, 자연임신 소식에 "또래들에 희망을 줘" ('슈돌') -
'한의사♥' 강소라, 두 딸 둔 워킹맘의 현실 교육법 "제일 힘든 촬영장 데리고 다닐 것" -
정선희, 故안재환·최진실 사망 후 절망 "대한민국서 못 살 거라 생각" ('남겨서 뭐하게') -
'은퇴설' 이휘재, 4년 만에 방송 복귀 어땠나…"'불후' 리허설 중에 울컥한 모습도" [SC이슈] -
'케데헌' 수상 소감 '뚝' 자른 오스카, 입장 밝혔다…"매우 어려운 일" -
'45세 두아들맘' 에바 포피엘, 5번째 무결점 바디프로필 "엄마도 아름다울 수 있어" -
'도라에몽' 감독 시바야마 츠토무, 폐암 투병 중 별세...향년 84세
- 1.대통령 체포했더니 결승에 왔어? 트럼프 대충격 반응, 축하인가 조롱인가 → "자꾸 좋은 일이 일어나네요?" [마이애미 현장]
- 2."면세구역서 유턴, 짐 빼느라 고생" 호주행→도쿄 백→한국행, 드라마 같았던 삼성행 비하인드
- 3.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커피국' 대통곡 도대체 왜→최대 돌풍 주역 "너무나 슬픈 밤이다" [마이애미 현장]
- 4.이럴거면 이강인 토트넘이라도 보내줘! 토너먼트→무조건 벤치...PSG 또또 시작됐다, 노골적 선발 제외 '3시즌째'
- 5.'천만다행' KIA 한준수 충격 헤드샷...NC 정구범 퇴장, 병원 CT 검진 [창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