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나폴리 팬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는 '괴물 센터백' 김민재(26·나폴리)가 축구게임상에선 많은 유저들의 유저들의 선택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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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매체 '스포르츠 위키'는 11일(현지시각), 나폴리 선수단의 인기 축구게임 'FIFA23' 예상 능력치를 공개했다. 'FIFA23'은 내달 발매 예정이다.
이번여름 페네르바체에서 나폴리로 이적한 김민재는 이번 'FIFA23'에서 지난 버전 대비 2계단 오른 종합능력치(오버롤) 76을 기록할 것이라고 이 매체는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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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는 지난 'FIFA22' 버전에서 종합능력치 74로 평가받았다.
나폴리에서 능력치 최고점을 받을 것으로 보이는 선수는 미드필더 파비안 루이스와 공격수 빅토르 오시멘(이상 83)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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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오트르 지엘린스키(82), 이르빙 로사노(81), 마테오 폴리타노(81), 지오반니 디 로렌소(81) 등이 그 뒤를 이을 것이라고 '스포르츠 위키'는 예상했다.
한편, 이탈리아 매체 '투토메르카토웹'은 김민재가 오는 15일 헬라스 베로나와의 세리에A 개막전에 선발로 뛸 것이라고 전망했다.
디 로렌소, 라흐마니, 마리오 루이와 함께 포백을 이룰 것이라는 예상이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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