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정국이 화보의 예고 이미지를 공개했다.
12일 방탄소년단 공식 SNS에 강렬한 분위기가 눈길을 사로잡는 '커밍 순(Coming Soon)' 이미지가 게시됐다. 초점이 흔들린 사진에는 정면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정국의 모습이 담겼다. 정국의 헝클어진 머리카락과 붉은 눈동자, 입술 등이 강렬함에 악센트를 더한다.
이날 공개된 사진은 방탄소년단이 새롭게 시작하는 프로젝트를 예고하는 것으로, 방탄소년단은 정국을 시작으로 차례로 화보를 공개할 예정이다.
정국은 기획 단계부터 콘셉트, 의상, 소품에 이르기까지 자신의 화보 작업 전반에 참여했으며, 이날 화보의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사진을 먼저 공개해 전 세계 팬들의 관심과 기대를 끌어올렸다.
방탄소년단의 새 프로젝트 첫 주자로 나선 정국은 지금까지 드러내지 않았던 '강렬' 콘셉트를 선정, 자신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전형적이지 않은 새로운 모습을 완성했다.
정국의 화보는 오는 9월 1일 발매되며, 예고 이미지를 시작으로 발매 전까지 무드 티저, 콘셉트 필름, 프리뷰 이미지 등이 연이어 공개될 예정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70억 단독주택' 이나영♥원빈, 냉장고 최초 공개 "야식은 번데기" -
야노시호, '송일국♥' 정승연 판사와 13년째 우정 "막걸리 처음 알려준 친구"(편스토랑) -
안재현, 13살 노묘와 첫 가족사진에 눈시울…"오래 곁에 있어줘" ('나혼산') -
이효리, 부친상 3주 만 밝은 미소→근로자 날에도 요가원 출근 "편안한 주말 되세요" -
홍현희♥제이쓴, 자식 농사 성공...5살子 준범, 조립도 척척 "엄마보다 머리 좋다" -
"아들아 미안해" 김기리, 젠더리빌 중 핑크 턱받이 보고 환호했다가 '급사과' ('지인의 지인') -
빅뱅 대성, 코첼라 중 호텔 털렸다 "매니저 짐 전부 도난...긴급 여권 귀국" ('집대성') -
소녀시대 효연, 데뷔 초 신문 인터뷰 사진에 질색 "떠올리고 싶지도 않아"(집대성)
스포츠 많이본뉴스
- 1.'22-0'으로 이겼지만 '0-3' 몰수패 쇼크…선수 어머니 '입' 통해 '부정 선수' 들통 해프닝
- 2.'민재형, 뮌헨에서 만나요' HERE WE GO 브레이킹 속보 '고든, 뉴캐슬 작별 가능성 높다'..뮌헨 영입 후보 톱3에 올랐다
- 3.손흥민 환상 2도움에도 LAFC 감독 분노 폭발한 이유...MLS 공식 "로테이션 유력" 전망→"일정 누가 짰나" 또 전력 공백 불가피
- 4.진짜 터졌나? '27세' LG 만년 유망주 → 4할 거포, 이틀 연속 홈런포 가동…타구속도 172.5㎞-비거리 127m [잠실현장]
- 5.완벽한 피칭 하던 타케다, 71개 던지고 긴급 강판 왜? 이후 충격적 일이 벌어졌다 [인천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