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권오중, 엄윤경 부부가 수영장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권오중 아내 엄윤경 씨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는 "자전거의 고속질주로 거의 탈진했던 우리 가족. 뉴욕을 뒤로하고.. 갬블링과는 1도 전혀 관심 없는 휴식과 써클캐년의 워밍업만을 위해 라스베가스에 왔습니다. 근데 교정기 한 제 발음과 저 부자연스러운 웃음. 무지하게 괴롭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권오중, 엄윤경 부부는 호텔 야외 수영장에서 아들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50대에도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는 권오중과 연예인 뺨치는 미모의 소유자인 아내 엄윤경 씨의 비키니 자태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58세인 엄윤경 씨는 까무잡잡한 피부에 블랙 비키니를 입고 이국적인 비주얼을 뽐내 눈길을 끈다. 나이가 믿기지 않는 미모와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권오중, 엄윤경 부부는 지난 1996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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