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권오중, 엄윤경 부부가 수영장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권오중 아내 엄윤경 씨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는 "자전거의 고속질주로 거의 탈진했던 우리 가족. 뉴욕을 뒤로하고.. 갬블링과는 1도 전혀 관심 없는 휴식과 써클캐년의 워밍업만을 위해 라스베가스에 왔습니다. 근데 교정기 한 제 발음과 저 부자연스러운 웃음. 무지하게 괴롭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권오중, 엄윤경 부부는 호텔 야외 수영장에서 아들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50대에도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는 권오중과 연예인 뺨치는 미모의 소유자인 아내 엄윤경 씨의 비키니 자태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58세인 엄윤경 씨는 까무잡잡한 피부에 블랙 비키니를 입고 이국적인 비주얼을 뽐내 눈길을 끈다. 나이가 믿기지 않는 미모와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권오중, 엄윤경 부부는 지난 1996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전청조, 교도소 근황..“웃통 벗고 여성 수감자에 들이대” 재소자 증언 -
전청조, 충격적 수감생활 "상의 벗고 女 수감자들에게 들이대" -
임하룡, 착한 건물주 인증 "100억 빌딩 임대료, 26년째 동결" -
'70억 단독주택' 이나영♥원빈, 냉장고 최초 공개 "야식은 번데기" -
정용진 "아내 콘서트 자랑스럽다"..플루티스트 한지희♥ 공개응원 [SC이슈] -
야노시호, '송일국♥' 정승연 판사와 13년째 우정 "막걸리 처음 알려준 친구"(편스토랑) -
이혼 후 공개 열애...최고기, 딸 앞에서 현여친과 '럽스타' 시작 -
안재현, 13살 노묘와 첫 가족사진에 눈시울…"오래 곁에 있어줘"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민재형, 제가 먼저 떠날 거 같아요' 日 국대 이토 히로키, 여름 이적 '그린 라이트'..미토마의 브라이턴 합류 가능
- 2."한국말 어려웠다" 린가드의 행복축구, 유럽 챔스→아시아 챔스→남미 챔스 모두 득점 '진기록'…브라질 2호골 폭발
- 3.기분이다, 오늘 맥주는 제가 쏩니다!…월드컵 본선 진출 기념, 팬 2500명에 공짜 맥주 선물 '공약 지켰다'
- 4.'출루 달인' 두명 있는데 → '타점 1위' 거포를 굳이 리드오프로? '11점차 대패' 한화의 '무리수'로 남을까 [SC포커스]
- 5.'토나오는' 손흥민 살인일정, 이러다 쓰러질라…도스 산토스 LA FC 감독 분노, "일정 짠 MLS 천재 한번 만나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