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위너 강승윤이 '썸'에 대한 견해를 밝힌다.
12일 공개되는 '썸핑'에서는 '썸토피아'에 들어온 남녀 6인이 '나는 썸을 탈 때 이 정도 플러팅까지 가능하다'라는 연애 심리테스트에 임한다. 이들은 '머리 쓰다듬기'부터 '키스'까지 다양한 단계별 답변을 내놓고, 이 답변들은 전부 '플러팅 미션'이 되어 참가자들에게 돌아온다.
이 장면을 보던 중 자칭 '방구석 플러팅 장인' 위너 강승윤이 "썸은 여러 명과도 탈 수 있다"고 말한다. 여러 명과도 썸을 탈 수 있다는 주장에 엄지윤은 "그건 안 돼요. 썸은 딱 한 명만..."이라고 말했지만, 이미주 역시 "썸이라는 건 알아가는 단계니, 대상이 여러 명일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라고 자신의 생각을 밝힌다.
한편, 강승윤은 "일단 키스를 했으면 다음 단계...'오늘부터 1일'이다"라면서도 "키스보다도 손을 잡는 게 더 소중하고 큰 느낌"이라고 말해 모두의 공감을 자아낸다. 그런 가운데 조세호가 "저는 썸에 있어서 키스는 아직...손 잡고 걷는 것도 약간..."이라며 말을 흐리자 엄지윤은 "아직 키스 못 해봤어요?"라며 경악해 모두를 폭소하게 만든다.
'무한 플러팅'의 기회와 함께 설렘 폭발 '썸'이 이어질 '썸토피아' 현장은 제이패밀리가 제작하고, 8월 12일 웨이브에서 서비스되는 연애 리얼리티 '썸핑'에서 공개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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