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배우 하희라가 동안 비주얼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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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희라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난 멜리사라고 해요. 연극 포스터 촬영 중"이라는 글귀를 남겼다.
이와 함께 한 스튜디오로 보이는 곳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하희라는 큰 리본 헤어핀을 하고, 카메라를 응시하며 미소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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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게시물 글귀로 보아 그가 오는 9월 23일 서울 대학로 JTN아트홀 1관에서 막을 올리는 연극 '러브레터' 포스터 촬영 중인 것으로 추정된다.
입고 있는 블라우스와 함께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가운데, 헤어핀으로 사랑스러운 매력도 함께 자랑해 감탄을 부른다. 특히 1969년생으로 한국 나이 기준 54세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 비주얼을 드러내, 놀라움을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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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희라는 1993년 배우 최수종과 결혼, 1남 1녀를 두고 있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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