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유튜버 유깻잎이 헤어스타일 급변화에도 압도적인 미모를 자랑했다.
유깻잎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 고민했던 톤다운 그냥 바로,, 아침 첫 타임으로 지르고 왔어요"라며 "라방보셨던 분들은 아시겠지만, 정말 즉흥적으로 앞머리를 냅다 잘라버렸는데 그거 갱생시킨다고 우리 슨생님 고생하셨어요"라고 털어놨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유깻잎은 앞머리를 자른 모습이지만 여전한 미모를 과시중이다.
그는 "여름 염색했다가 다시 톤다운 고민중인 잎덕이들 많더라. 대신 제가 먼저 해보겠습니다"라고 또 다른 스타일 변화를 예고했다.
한편 유깻잎은 지난해 2월 종영한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에 전 남편이자 유튜버 최고기와 함께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55kg 감량 후유증…온몸 튼살에도 당당 "96kg 때의 흔적이 뿐" -
박지훈♥전소영-이상이♥한동희, 역대급 더블 열애설...'취사병' 감독 DM 조작에 발칵 -
"결혼 유지해야하나" 신기루, '40kg 감량' 훈남 남편 두고 권태기 고백 -
'돌싱' 32기 상철, 4대1 데이트서 의사 광수 저격...순식간에 싸해진 녹화장 -
SM 측 "카리나·윈터 얼굴 딥페이크로 '성범죄물' 유포...징역형 실형"[공식] -
"지창욱, 먼저 포옹하고 번호까지 주더라" 띠동갑 신인이 공개한 미담 -
미자, 1억 손실에도 또 SK 하이닉스 매수…"또 잃으면 접는다" -
'골반괴사 3기' 최준희 "뼈 썩고 있는 상태...결국 인공관절 수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벤치 출격, 오현규 선발" 멕시코 매체 파격 예상...이영표 SON 무한 신뢰 "득점할 가능성 높은 선수"
- 2.'하현승은 남고 엄준상은 가고' BIG3 마지막 퍼즐, 김지우의 선택은?…고교 유망주 '美직행'에 요동치는 KBO 드래프트[SC포커스]
- 3.대굴욕! 천하의 호날두가 어쩌다가...콩고 MF의 솔직 고백 "호날두 막기 위한 준비? 솔직히 말하면 없었어, 나이 먹었잖아"
- 4.[김영권의 기적 월드컵]멕시코는 내가 만나본 가장 까다로운 팀, 그래서 손흥민 김민재 김승규가 더 중요
- 5.'쿄야마 굿바이' 칼뽑은 롯데, 새 아쿼 '최고 153㎞' 이이무라 쇼타 영입…대만 춘계리그 ERA 1위 [공식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