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Loading Video...
잠실구장을 적시던 빗줄기가 오후 3시를 넘어가며 잦아들었다.
Advertisement
13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 SSG 랜더스와 두산 베어스의 시즌 11차전이 열릴 예정인 가운데 온종일 비가 내렸다.
하지만 오후 3시를 넘어가며 비가 그쳤다. 하늘을 뒤덮었던 비구름이 걷히고 파란 하늘이 모습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그라운드에는 아직 방수포가 덮여 있었지만 두산과 SSG 선수들이 훈련을 시작했다.
홈팀 두산 선수들이 가볍게 캐치볼을 소화하고 들어간 후 노경은, 김광현, 폰트 등 SSG 투수진이 러닝과 캐치볼을 했다. 반면, 그라운드에서 타격 훈련을 할 수 없는 야수들은 실내 연습장에서 훈련을 소화했다.
Advertisement
이날 SSG는 박종훈이 선발로 등판할 예정이다. 이에 맞서는 두산은 이영하가 선발로 나선다.
팔꿈치 수술 후 재활을 성공적으로 마친 박종훈의 복귀 후 세 번째 등판이다. 이영하는 올 시즌 20경기에 등판해 6승 7패 평균자책점 4.70을 기록하고 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딸 심장수술 앞두고 집 나갔다"...박재현 이혼 전말에 '경악' (X의 사생활) -
'3주택' 황현희, '집 안팔고 버틴다' PD수첩 인터뷰 갑론을박..."주거 안정 저해 vs 세금 내면 자유" -
'48세' 늦깎이 인도 아빠 럭키, 자연임신 소식에 "또래들에 희망을 줘" ('슈돌') -
남창희, '초호화 결혼식' 동시에 '딸바보' 예약했다..."장인어른 반대 극복" -
'한의사♥' 강소라, 두 딸 둔 워킹맘의 현실 교육법 "제일 힘든 촬영장 데리고 다닐 것" -
'45세 두아들맘' 에바 포피엘, 5번째 무결점 바디프로필 "엄마도 아름다울 수 있어" -
정선희, 故안재환·최진실 사망 후 절망 "대한민국서 못 살 거라 생각" ('남겨서 뭐하게') -
'은퇴설' 이휘재, 4년 만에 방송 복귀 어땠나…"'불후' 리허설 중에 울컥한 모습도" [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하나도 안 죄송합니다! 日모욕→기자회견 히죽히죽 대충격! "오늘도 춤판 벌였다" [마이애미 현장]
- 2.대통령 체포했더니 결승에 왔어? 트럼프 대충격 반응, 축하인가 조롱인가 → "자꾸 좋은 일이 일어나네요?" [마이애미 현장]
- 3.'베네수엘라 역대 최초' 前 한화 투수가 역사 쓸 줄이야…한국 다시 올 생각 있나
- 4.[단독]'축구천재에서 프로사령탑으로' 박주영, 2026년 P급 지도자 강습회 전격 합격…정조국-최효진-마철준도 수강생 선정
- 5.홍명보호 월드컵 천운 따르나, '515억' 멕시코 핵심 A매치 제외 요청...발목 수술 여파, 시즌 11경기 1골 심각 부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