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가 전 분기 대비해 전체적으로 부진한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엔씨소프트는 2022년 2분기 실적 결산 결과 매출 6293억원, 영업이익 1230억원, 당기순이익 1187억 원을 기록했다고 12일 공개했다. 1분기 대비로 매출 20%, 영업이익 50%씩 감소하는 마이너스 성장을 했다. 전년 동기 대비로는 매출과 영업이익에서 각각 17%, 9% 성장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1분기의 좋은 성과를 이어가진 못했다.
지역별로는 국내 4088억원, 아시아 1446억원, 북미 및 유럽 399억원을 기록했다. 로열티 매출은 360억원이며, 해외 및 로열티는 전체 매출의 35%를 차지했다.
글로벌 출시 게임인 '리니지W'의 성과가 가장 좋았다. 2236억원으로, 전체 매출의 35.5%를 책임졌다. 이어 '리니지M' 1412억원, '리니지2M' 962억원이 뒤를 이었다. 모바일과 온라인 포함해 '리니지' IP 게임이 5093억원으로 전체 매출의 80.9%를 기록, IP 의존도는 이번에도 어쩔 수 없었다.
엔씨소프트는 'TL'(MMORPG), '프로젝트R'(배틀로얄), '프로젝트M'(인터랙티브 무비), 'BSS'(수집형 RPG) 등 글로벌 시장에서 점유율을 높이고 있는 다양한 장르의 신작을 개발중이라고 밝혔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
"딸 심장수술 앞두고 집 나갔다"...박재현 이혼 전말에 '경악' (X의 사생활) -
'48세' 늦깎이 인도 아빠 럭키, 자연임신 소식에 "또래들에 희망을 줘" ('슈돌') -
'한의사♥' 강소라, 두 딸 둔 워킹맘의 현실 교육법 "제일 힘든 촬영장 데리고 다닐 것" -
정선희, 故안재환·최진실 사망 후 절망 "대한민국서 못 살 거라 생각" ('남겨서 뭐하게') -
'은퇴설' 이휘재, 4년 만에 방송 복귀 어땠나…"'불후' 리허설 중에 울컥한 모습도" [SC이슈] -
'케데헌' 수상 소감 '뚝' 자른 오스카, 입장 밝혔다…"매우 어려운 일" -
'45세 두아들맘' 에바 포피엘, 5번째 무결점 바디프로필 "엄마도 아름다울 수 있어" -
'도라에몽' 감독 시바야마 츠토무, 폐암 투병 중 별세...향년 84세
- 1.대통령 체포했더니 결승에 왔어? 트럼프 대충격 반응, 축하인가 조롱인가 → "자꾸 좋은 일이 일어나네요?" [마이애미 현장]
- 2."면세구역서 유턴, 짐 빼느라 고생" 호주행→도쿄 백→한국행, 드라마 같았던 삼성행 비하인드
- 3.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커피국' 대통곡 도대체 왜→최대 돌풍 주역 "너무나 슬픈 밤이다" [마이애미 현장]
- 4.이럴거면 이강인 토트넘이라도 보내줘! 토너먼트→무조건 벤치...PSG 또또 시작됐다, 노골적 선발 제외 '3시즌째'
- 5.'천만다행' KIA 한준수 충격 헤드샷...NC 정구범 퇴장, 병원 CT 검진 [창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