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하희라가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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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하희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선물 감사합니다. 너무 예쁘고, 실용적이고, 가볍고 이니셜까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희라는 초록색 가방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1969년생으로 올해 한국 나이 기준 54세인 하희라는 여전히 리즈시절과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뽐내며 시선을 끌었다. 무엇보다 의상을 무채색 톤으로 맞춰 입었음에도 사랑스럽고 화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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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하희라는 지난 1993년 배우 최수종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연극 '러브레터' 출연 소식을 전한 하희라는 멜리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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