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걸그룹 AOA 출신 지민이 앙상한 몸매가 드러나는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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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은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민은 블랙 드레스를 입고 좁은 공간에 맞춰 포즈를 취하는 모습을 담았다. 41kg인 지민의 마른 체형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사진으로 팬들의 걱정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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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민은 지난 2020년 AOA 전 멤버 권민아가 괴롭힘의 가해자로 지목해 논란을 사고 팀에서 탈퇴했다. 이후 JTBC 새 예능 '두 번째 세계'를 통해 연예계 복귀를 선언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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