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월드스타 배두나가 광복절 의미를 되새겼다.
배두나는 15일 자신의 SNS 스토리를 통해 "2022. 08. 15 광복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두나는 강렬한 레드 컬러의 피케셔츠와 블랙 팬츠, 레드 롱부츠를 매치한 패션을 소화한 모습을 담았다. 특히 배두나는 왼쪽 가슴에 'KOREA'와 태극기 패치가 새겨진 셔츠를 입어 전 세계에 광복절의 의미를 알렸다.
한편, 배두나는 지난 6월 개봉한 영화 '브로커'(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를 통해 관객과 만났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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