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방송인 샘 해밍턴의 아들 윌리엄 브루스 해밍턴(이하 윌리엄)이 '폭풍 성장' 면모를 뽐냈다.
샘 해밍턴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윌리엄의 근황을 알렸다.
그는 이날 "새로운 수경, 마음에 쏘옥"이라는 글귀와 함께 윌리엄의 사진을 공개,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윌리엄은 수영장에서 수영을 끝내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수경 자국이 눈 주위에 그대로 남아, 웃음을 산다.
더불어 '폭풍 성장'한 윌리엄의 모습이 놀라움을 유발하는 중이다. 지난 1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보여준 마지막 모습과 달리, 그새 자란 모습이 감탄을 부르고 있다. 특히 귀여운 매력은 물론, 벌써부터 '훈남' 새싹 조짐이 보여 시선을 모은다.
윌리엄은 2016년생으로 한국 나이 기준 7세다. 태어난 해부터 지난 1월까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유튜브 '더 윌벤쇼'과 ENA '해밍턴가 꿈의 옷장'에서 아빠 샘 해밍턴, 동생 벤틀리 해밍턴과 함께 출연하고 있다.
최근 서울외국인학교 초등부에 입학한 소식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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