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코미디언 심진화가 남편 김원효에 대한 애틋한 부부애를 자랑했다.
심진화는 15일 자신의 SNS에 "11년째인데도 여보랑 얘기하는 시간 되게 좋음^^ 좋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심진화와 둘만의 시간을 가지면서 대화를 나누는 김원효의 모습이 담겼다.
김원효와 심진화는 결혼한지가 벌써 11년째가 되었지만 아직도 연애를 하는 듯한 다정함으로 부러움을 자아냈다.
특히나 심진화 김원효는 오랜시간 연예계 생활을 해온만큼 장식장에 트로피가 가득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심진화는 김원효와 지난 2011년 9월 결혼했다. 심진화는 tvN STORY, ENA '씨름의 여왕'에 출연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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