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이요원이 독보적 동안 비주얼을 뽐냈다.
이요원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 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셀프 촬영 중인 이요원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녀만의 고혹적인 분위기가 가득한 흑백사진. 자연스러운 모습은 셀프 촬영도 화보로 만드는 화보 장인이었다.
흰색 티셔츠에 청바지를 착용, 내추럴하면서도 청순한 스타일 속 잘록한 허리라인을 드러내며 가녀린 몸매를 자랑했다. 특히 환한 미소를 선보이고 있는 이요원은 20세 딸이있다고는 믿기지 않을 동안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요원은 지난 200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첫째 딸은 올해 20살이 됐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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