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빅뱅 지드래곤이 조카에게 푹 빠진 삼촌이 됐다.
16일 지드래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누구야 누가 우리 이든이 울려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지드래곤의 조카인 이든 군이 눈물을 펑펑 쏟아내고 있다. 조카의 사진에 "집보내줘"라는 글을 달아 조카의 심경을 대변한 지드래곤은 우는 모습도 사랑스러운 듯 애정이 가득하다.
지드래곤의 누나인 권다미 씨는 지난 2019년 10월 배우 김민준과 결혼해 지난 2월 아들을 출산했다. 앞서 지드래곤은 조카 이든 군을 안고 있는 모습이 공개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지드래곤은 지난 4월 4년 만에 완전체로 빅뱅 신곡 '봄여름가을겨울'(Still Life)을 발매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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