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최정윤이 우아한 미모를 자랑했다.
Advertisement
16일 최정윤 인스타그램 계정에 "날씨가 좋아 기분이가 좋은데 갈 곳은 촬영장. 주말 연휴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일인. 맛점 하시고 이번 한주도 화이팅 하십시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정윤은 촬영 장소로 향하는 모습이 담겼다. 빨간색 블라우스에 부츠컷 청바지를 매치한 그는 남다른 비율을 뽐내며 시선을 사로 잡았다.
Advertisement
이어진 사진에서는 카페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최정윤은 다양한 악세서리를 착용하여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한편, 최정윤은 지난 2011년 이랜드 그룹 부회장의 장남인 윤태준과 결혼했으나 현재 별거 중이다. 슬하에는 딸 하나를 두고 있다.
Advertisement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딸 심장수술 앞두고 집 나갔다"...박재현 이혼 전말에 '경악' (X의 사생활) -
'48세' 늦깎이 인도 아빠 럭키, 자연임신 소식에 "또래들에 희망을 줘" ('슈돌') -
'한의사♥' 강소라, 두 딸 둔 워킹맘의 현실 교육법 "제일 힘든 촬영장 데리고 다닐 것" -
정선희, 故안재환·최진실 사망 후 절망 "대한민국서 못 살 거라 생각" ('남겨서 뭐하게') -
'은퇴설' 이휘재, 4년 만에 방송 복귀 어땠나…"'불후' 리허설 중에 울컥한 모습도" [SC이슈] -
'케데헌' 수상 소감 '뚝' 자른 오스카, 입장 밝혔다…"매우 어려운 일" -
'45세 두아들맘' 에바 포피엘, 5번째 무결점 바디프로필 "엄마도 아름다울 수 있어" -
'도라에몽' 감독 시바야마 츠토무, 폐암 투병 중 별세...향년 84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통령 체포했더니 결승에 왔어? 트럼프 대충격 반응, 축하인가 조롱인가 → "자꾸 좋은 일이 일어나네요?" [마이애미 현장]
- 2."면세구역서 유턴, 짐 빼느라 고생" 호주행→도쿄 백→한국행, 드라마 같았던 삼성행 비하인드
- 3.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커피국' 대통곡 도대체 왜→최대 돌풍 주역 "너무나 슬픈 밤이다" [마이애미 현장]
- 4.이럴거면 이강인 토트넘이라도 보내줘! 토너먼트→무조건 벤치...PSG 또또 시작됐다, 노골적 선발 제외 '3시즌째'
- 5.'천만다행' KIA 한준수 충격 헤드샷...NC 정구범 퇴장, 병원 CT 검진 [창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