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레드벨벳 웬디가 상큼발랄한 매력을 뽐냈다.
Advertisement
웬디는 16일 자신의 SNS에 '런던'이라며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웬디는 영국 런던 거리를 활보하며 여유로운 한 때를 보내고 있다. 심플한 디자인의 반팔티셔츠에 데님팬츠, 크롭 재킷을 매치한 시크한 패션 감각과 웬디의 길쭉길쭉한 팔다리가 눈에 띈다.
웬디의 사랑스러운 매력은 런던에서도 여전하다. 이에 같은 팀 멤버 조이는 "아고 예뻐"라고 호응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
웬디가 속한 레드벨벳은 20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SM타운 라이브 2022 : SMCU 익스프레스@휴먼시티'에 출연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딸 심장수술 앞두고 집 나갔다"...박재현 이혼 전말에 '경악' (X의 사생활) -
'48세' 늦깎이 인도 아빠 럭키, 자연임신 소식에 "또래들에 희망을 줘" ('슈돌') -
'한의사♥' 강소라, 두 딸 둔 워킹맘의 현실 교육법 "제일 힘든 촬영장 데리고 다닐 것" -
정선희, 故안재환·최진실 사망 후 절망 "대한민국서 못 살 거라 생각" ('남겨서 뭐하게') -
'은퇴설' 이휘재, 4년 만에 방송 복귀 어땠나…"'불후' 리허설 중에 울컥한 모습도" [SC이슈] -
'케데헌' 수상 소감 '뚝' 자른 오스카, 입장 밝혔다…"매우 어려운 일" -
'45세 두아들맘' 에바 포피엘, 5번째 무결점 바디프로필 "엄마도 아름다울 수 있어" -
'도라에몽' 감독 시바야마 츠토무, 폐암 투병 중 별세...향년 84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통령 체포했더니 결승에 왔어? 트럼프 대충격 반응, 축하인가 조롱인가 → "자꾸 좋은 일이 일어나네요?" [마이애미 현장]
- 2."면세구역서 유턴, 짐 빼느라 고생" 호주행→도쿄 백→한국행, 드라마 같았던 삼성행 비하인드
- 3.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커피국' 대통곡 도대체 왜→최대 돌풍 주역 "너무나 슬픈 밤이다" [마이애미 현장]
- 4.이럴거면 이강인 토트넘이라도 보내줘! 토너먼트→무조건 벤치...PSG 또또 시작됐다, 노골적 선발 제외 '3시즌째'
- 5.'천만다행' KIA 한준수 충격 헤드샷...NC 정구범 퇴장, 병원 CT 검진 [창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