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임지연이 송혜교와의 훈훈한 투샷을 공개했다.
지난 16일 임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혜교언니랑 더글로리 쫑파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지연은 송혜교와 드라마 종방연 현장에서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은 화장기 없는 얼굴과 편안한 옷차림에도 청순한 미모를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해당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최고 미녀배우들", "귀여워요 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남겼다.
한편, 1990년생으로 한국 나이 33세인 임지연은 지난 2011년 영화 '재난영화'로 데뷔했다. 그는 김은숙 작가의 신작인 넷플릭스 오리지널 '더 글로리'에 출연 예정이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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