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겸 사격 선수로 활약 중인 박민하가 성숙한 미모를 자랑했다.
박민하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언제나 좋은 촬영장 향기. 바쁘다 바빠. 행복 열심히 살기"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SBS 새 드라마 '치얼 업' 촬영을 위해 준비 중인 박민하의 모습이 담겨있다. 교복을 입고 셀카를 촬영 중인 박민하. 이때 16살이라고 믿기지 않은 성숙한 분위기 속 또렷한 이목구비 등 미모를 자랑 중인 모습이 눈길을 끈다.
현재 사격 선수로도 활약 중인 박민하는 최근 열린 제46회 회장기 전국 중·고등학교 사격 대회에서 금메달을 차지하고, 사격 청소년 대표로 선발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2007년생인 박민하는 부친인 박찬민 전 SBS 아나운서와 2010년 예능 프로그램 '붕어빵'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뒤 아역배우로 활동을 시작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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