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ENA PLAY '나는 SOLO' 9기 영식이
광수는 18일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서 공개된 '나는 SOLO LIVE'에 출연해 "내가 내 모습을 봤는데 광수는 정말 나쁜 놈이었더라"고 웃으며 "제작진이 프로다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내가 하지도 않은 말인데 한것처럼 편집해서 너무 화제성을 끌수 있는 장면들을 만들어줬더라"고 웃었다.
또 광수는 "한편으로는 너무 힘들었다. 전문의 취득하고나서 이렇게 뭔가 집중하고 감정을 표현할 만한 기회가 있었나하는 생각이 들었다"며 "이번 기회에 좋은 경험들을 하고 좋은 짝도 만날수 있게 돼 고맙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영숙으로 결정한 계기"를 묻는 질문에는 "4개월 전이라 기억이 잘 안나긴 한다. 사실 한번에 빠졌다기 보단 마음이 점점 커져갔다는 표현이 맞을 것 같다. 대화가 통한다고 느꼈다"고 털어놨다.
영숙은 "예쁠때 예쁜 순간 잘 포착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다"고 짧은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지난 18일 방송한 '나는 SOLO'에서 옥순은 끝까지 광수에게 대시했지만 광수는 끝내 영숙을 택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전청조, 교도소 근황..“웃통 벗고 여성 수감자에 들이대” 재소자 증언 -
전청조, 충격적 수감생활 "상의 벗고 女 수감자들에게 들이대" -
임하룡, 착한 건물주 인증 "100억 빌딩 임대료, 26년째 동결" -
'70억 단독주택' 이나영♥원빈, 냉장고 최초 공개 "야식은 번데기" -
정용진 "아내 콘서트 자랑스럽다"..플루티스트 한지희♥ 공개응원 [SC이슈] -
야노시호, '송일국♥' 정승연 판사와 13년째 우정 "막걸리 처음 알려준 친구"(편스토랑) -
이혼 후 공개 열애...최고기, 딸 앞에서 현여친과 '럽스타' 시작 -
안재현, 13살 노묘와 첫 가족사진에 눈시울…"오래 곁에 있어줘"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민재형, 제가 먼저 떠날 거 같아요' 日 국대 이토 히로키, 여름 이적 '그린 라이트'..미토마의 브라이턴 합류 가능
- 2."한국말 어려웠다" 린가드의 행복축구, 유럽 챔스→아시아 챔스→남미 챔스 모두 득점 '진기록'…브라질 2호골 폭발
- 3.기분이다, 오늘 맥주는 제가 쏩니다!…월드컵 본선 진출 기념, 팬 2500명에 공짜 맥주 선물 '공약 지켰다'
- 4.'출루 달인' 두명 있는데 → '타점 1위' 거포를 굳이 리드오프로? '11점차 대패' 한화의 '무리수'로 남을까 [SC포커스]
- 5.'토나오는' 손흥민 살인일정, 이러다 쓰러질라…도스 산토스 LA FC 감독 분노, "일정 짠 MLS 천재 한번 만나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