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이종격투기선수 추성훈의 아내 일본인 모델 야노 시호와 딸 사랑이의 한국 일상이 공개된다.
내일(19일) 밤 10시 방송되는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443회는 '나의 사랑, 나의 전부' 편으로 꾸며진다. 이날 사랑이와 시호는 오랜만에 방문한 한국의 여름 방학 여행에 나선다. 추사랑은 2013년 '슈돌' 파일럿 1회부터 출연하여 2016년까지 약 4년간 먹방 장꾸 요정으로 전 국민의 사랑을 독차지한 바 있다. 작고 소중했던 러블리 사랑이가 12살 사춘기 소녀의 모습으로 돌아와 다시 한 번 시청자들의 설렘을 불러일으킬 전망이다.
공개된 스틸에서 사랑과 엄마 시호의 밝은 모습이 포착되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오랜만에 한국을 방문한 사랑과 시호 모녀는 반가운 인사를 건네며 한국에 온 기쁨을 드러내고 있다. 사랑과 시호는 아빠 추성훈 없이 떠나는 둘만의 여행으로 새로운 즐거움을 예고해 궁금증을 치솟게 한다.
이어진 스틸에서 사랑이는 모델 시호를 빼 닮은 길쭉길쭉한 다리와 우월한 외모를 자랑하며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여 깜짝 놀라게 한다. 짧은 앞머리와 치명적인 애교를 뽐내던 아기에서 수줍은 12살 소녀가 된 사랑이의 러블리한 매력이 심장을 강타시키는 가운데 폭풍 성장한 사랑이의 새로운 매력이 기대감을 치솟게 한다. 사랑이는 한층 우월해진 외모에도 불구하고 여전한 깜찍함과 장난기가 그대로인 모습으로 랜선 이모들을 추억에 빠지게 할 예정이라고 해 더욱 기대감이 높아진다.
그런가하면, 사랑이는 한국에 오면 꼭 먹고 싶었다는 음식을 먹으러 가 소원을 이루는 데 성공한다. 만족스러운 표정으로 먹방을 즐기는 원조 먹방러 사랑이의 모습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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