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빅뱅 지드래곤의 누나가 동생의 생일을 축하했다.
18일 권다미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나에겐 언제나 귀여운 내동생 생일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지드래곤의 어린시절 사진을 게재했다.
어린시절부터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자랑하는 지드래곤은 웃는 얼굴이 귀여움을 자아낸다.
지드래곤의 누나인 권다미 씨는 지난 2019년 10월 배우 김민준과 결혼해 지난 2월 아들을 출산했다. 지드래곤은 앞서 누나의 생일에 SNS을 통해 생일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전하며 우애 좋은 남매 사이임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지드래곤은 1988년 8월 18일생으로 올해 나이 34살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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