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골프에 푹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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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야네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내 스윙은 마치 바람인형"이라면서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스크린 골프 연습장을 찾아 골프 연습 중인 아야네의 모습이 담겨있다. 집중한 채 스윙 연습 중인 아야네. 이때 가녀린 몸매의 소유자인 아야네는 능숙한 포즈로 완벽한 골프 스윙을 완성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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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이날 아야네는 미니스커트 등 골프복을 입고 '40.5kg'의 늘씬한 몸매라인을 자랑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지난해 11월 14세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최근 두 사람은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을 통해 신혼 생활을 공개했다. 최근 아야네는 "나의 행동과 반대로 향하는 몸무게. 살 안 찌운다고 또 오빠한테 혼남"이라면서 몸무게 40.5kg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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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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