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래퍼 자이언트핑크가 머리가 안 자라는 아들을 궁금해했다.
자이언트핑크는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어쩜 머리카락이 이렇게도 안 자라니..머리카락 긴 모습 너무 궁금해 죽겠네..ㅠㅠㅋㅋ"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자이언트핑크의 아들 사진이 담겼다. 이제 발도 잡을 정도로 훌쩍 자랐지만 아직 머리카락이 나지 않은 상황. 생각보다 더딘 머리카락 성장에 자이언트핑크는 긴 머리의 아들이 보고 싶어 마음을 졸이고 있다.
한편, 자이언트핑크는 2020년 결혼, 지난 3월 아들을 출산했다. 자이언트핑크는 최근 "태어날 때 두상이 이쁘다고 생각했지만..^^ 하루하루 지날수록 모양이 변하더라. 그래서 아주 아주 열심히 노력한 결과 정.상.범.위. 비대칭도 없고 두상도 예쁘다고 들었다"며 아들 두상 교정에 성공한 근황을 공개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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