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가수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금손 요리 솜씨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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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이서는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토미토, 리코타치즈, 바질페스토 요즘 인스타보면서 음식 따라 해보는 재미가 생겨서 요즘도 따라 만들어봤는데 지니가 맛있게 먹더라고요♥ 헤헤 근데 모양이 예뻐서 찍어봤는데 사진에도 예쁘게 나오네요? 다들 주말에 맛있는 거 많이 드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류이서가 직접 만든 디저트 인증샷이 담겼다.
브런치 카페에서 팔 법한 디저트를 완벽하게 만들어낸 류이서의 금손 요리 솜씨가 돋보인다. 또 남편 전진을 위해 예쁘게 플레이팅까지 한 류이서의 섬세한 면모도 눈길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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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진과 류이서는 2020년 결혼,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통해 결혼 일상을 공개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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