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배우 전인화와 소유진이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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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화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상 바쁜 우리 유진이가 이렇게 예쁜 꽃다발 한 아름과 맛난 식사까지 준비해서 깜짝 이벤트를"이라는 글귀를 남겼다.
이어 "너무 감동이야. 브랜드 론칭 축하를 온몸으로 축하해줘서 정말 고마워. 사랑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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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글귀로 미루어 보아, 소유진이 전인화의 화장품 브랜드 론칭을 축하하기 위해 꽃다발을 준비한 것으로 짐작된다.
사진 속 전인화는 소유진이 준 것으로 보이는 꽃다발을 안고 환하게 안고 있다. 소유진 역시 전인화 바로 옆에 서서, 다정한 면모를 뽐내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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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1965년생으로 한국 나이 기준 58세인 전인화와 1981년생으로 한국 나이 기준 42세인 소유진이 나이를 가늠할 수 없을 정도의 동안 비주얼을 자랑, 감탄을 유발한다.
전인화는 1989년 9세 연상 배우 유동근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소유진은 2013년 요리연구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뒀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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