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방송인 현영이 럭셔리한 주말 휴일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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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영은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름 끝자락 주말 보내고 있어요. 이번 주말은 그래도 날씨가 좋아져서 정말 다행이에요. 아이들하고 즐거운 추억 만들 수 있는 주말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현영은 주말을 맞아 리조트를 방문한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블랙 수영복에 로브를 걸친 룩으로 거리를 활보한 현영은 늘씬한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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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현영은 2012년 금융업 종사자인 일반인과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최근에는 연매출 80억원의 의류 사업을 운영하고 있고 자녀들이 다니는 국제학교 수업료가 6억원에 달하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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