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개그우먼 미자가 남편 김태현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미자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빠가 해줬던 첫 코디"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대기실에서 거울 셀카를 촬영 중인 미자의 모습이 담겨있다. 또렷한 이목구비 등 미모를 자랑 중인 모습 속 세련된 스타일링이 눈길을 끈다. 이는 남편 김태현의 손길로 탄생한 것이었다. "옷이랑 악세서리, 구두 하나하나까지 섬세한 남자"라며 남편 표 스타일링에 행복한 미소를 짓는 미자였다.
미자는 "극한직업 미자 남편. 오늘도 옷 골라주려고 다녀옴"이라면서 "앞으로도 잘 부탁해요"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미자는 개그맨 김태현과 지난 4월 결혼했다. 현재 미자는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과 현재 유튜브 채널 '미자네 주막'을 운영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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