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댄서 아이키가 미국을 뒤흔들었다.
아이키는 21일 자신의 SNS에 "댄서계의 이박사"라며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아이키는 거리 한복판에서 버스킹 공연을 펼치고 있다. 파워풀하면서도 유려한 춤선과 아이키 특유의 긍정 에너지는 미국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특히 아이키는 싸이의 메가 히트곡 '강남스타일'까지 소화하며 흥을 돋웠다.
이에 효진초이는 "이박사. 나 이박사 사랑했네"라고 YGX 예리는 "심장이 터져버리는 파트 너무 조아여"라고 호응했다.
아이키는 러브란 에이미 리정 하리무 리아킴과 함께 JTBC '플라이 투 더 댄스'에 출연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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