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윤상현이 첫째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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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윤상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림공부.색칠공부.이야기공부 스스로잘하는 이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첫째 딸 나겸 양의 모습이다. 특히 스스로 색칠공부를 하는 나겸 양의 귀여운 외모가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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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메이비와 윤상현은 2015년 결혼했다. 같은 해 12월 첫째 딸 나겸을, 2017년 5월 둘째 딸 나온을, 지난해 12월에는 셋째 아들 희성을 품에 안았다. 2019년 '동상이몽'에 출연한 나겸 양은 3년 새 훌쩍 성장한 모습이었다. 나겸이는 현재 초등학교 입학만 한 뒤 가정학습을 신청해 홈스쿨링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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