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이지훈이 이정재와의 추억을 떠올렸다.
이지훈은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바야흐로 때는 1996년도 언제인지 정확치 않은 희귀본 왼쪽분이 보내주신 사진"이라며 "어제 때마침 헌트를 관람하였는데 연기만으로도 모자라 연출까지 정말 숨막힐 정도로 긴장감이 도는 시퀀스 남자라면 더욱 빠져 볼 누아르 영화 역사적 배경에 가미된 시나리오 어느 하나 빠지지 않는 작품 만났네요 형은 참 멋있게 그길을 걸어가네요"라고 이야기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과거 이정재와 찍은 사진이다. 앳된 얼굴의 이지훈 뿐만 아니라 이정재 역시 20대의 젊은 모습이다.
이어 이지훈은 "이정재 정우성 청담동 부부 두 분의 투샷 언제 또 볼 수 있을까요"라며 "못 본지 백만년"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한편 이지훈은 지난해 11월 14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아야네와 결혼했다. 또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을 통해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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