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구단 최초로 15세이하 유스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전북 현대 U-15팀(금산중·이하 전북)이 개인상 부문도 싹쓸이했다.
전북은 23일 오후 7시 천안축구센터 메인구장에서 열린 전남 드래곤즈(광양제철중·이하 전남)와의 '2022 GROUND.N K리그 U15 챔피언십' 결승에서 이재현 한기주 유경현 한석진의 연속골로 4대1 승리하며 우승했다.
전북의 7경기 전승 우승을 이끈 주장 김수형이 GROUND.N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했다. 9골을 넣은 한석진이 GROUND.N 득점상, 골키퍼 김환희가 베스트 영플레이어상에 뽑혔다. 전북 이광현 감독과 장성호 코치가 최우수지도자상을 거머쥐었다.
전남 주장 장준범은 우수선수상을 받았다.
이은성 조수영 임아현 채명성 배선영 김소연에게 심판상이 돌아갔다.
넥슨이 타이틀스폰서로 참가한 유스 챔피언십 U-15 대회에는 K리그 23개 구단 산하 U15팀 22팀이 참가해 자웅을 겨뤘다.
천안=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2022 GROUND.N K리그 U15 챔피언십 시상 내역
GROUND.N 최우수선수상=김수형(전북)
베스트 영플레이어상=김환희(전북)
최우수지도자상=이광현 감독, 장성호 코치(이상 전북)
GROUND.N 득점상=한석진(전북·9골)
우수선수상=장준범(전남)
심판상=이은성 조수영 임아현 채명성 배선영 김소연
-
"딸 심장수술 앞두고 집 나갔다"...박재현 이혼 전말에 '경악' (X의 사생활) -
'48세' 늦깎이 인도 아빠 럭키, 자연임신 소식에 "또래들에 희망을 줘" ('슈돌') -
'한의사♥' 강소라, 두 딸 둔 워킹맘의 현실 교육법 "제일 힘든 촬영장 데리고 다닐 것" -
정선희, 故안재환·최진실 사망 후 절망 "대한민국서 못 살 거라 생각" ('남겨서 뭐하게') -
'은퇴설' 이휘재, 4년 만에 방송 복귀 어땠나…"'불후' 리허설 중에 울컥한 모습도" [SC이슈] -
'케데헌' 수상 소감 '뚝' 자른 오스카, 입장 밝혔다…"매우 어려운 일" -
'45세 두아들맘' 에바 포피엘, 5번째 무결점 바디프로필 "엄마도 아름다울 수 있어" -
'도라에몽' 감독 시바야마 츠토무, 폐암 투병 중 별세...향년 84세
- 1.대통령 체포했더니 결승에 왔어? 트럼프 대충격 반응, 축하인가 조롱인가 → "자꾸 좋은 일이 일어나네요?" [마이애미 현장]
- 2."면세구역서 유턴, 짐 빼느라 고생" 호주행→도쿄 백→한국행, 드라마 같았던 삼성행 비하인드
- 3.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커피국' 대통곡 도대체 왜→최대 돌풍 주역 "너무나 슬픈 밤이다" [마이애미 현장]
- 4.이럴거면 이강인 토트넘이라도 보내줘! 토너먼트→무조건 벤치...PSG 또또 시작됐다, 노골적 선발 제외 '3시즌째'
- 5.'천만다행' KIA 한준수 충격 헤드샷...NC 정구범 퇴장, 병원 CT 검진 [창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