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그룹 방탄소년단 제이홉이 팬들에게 물었다. '자를까? 말까'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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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홉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앞머리를 길게 내린 사진을 올렸다. "(머리를) 자를까, 말까" 팬들에게 물어보는 설명과 함께 말이다.
개인계정을 만든 뒤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다양한 방법으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는데, 요즘 제이홉은 이색 패션 감각을 자랑하는 사진을 여러장 올려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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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제이홉은 검은색 네일과 액세서리 사진을 선보이는가 하면, 안경알이 하나 빠진 선글라스를 쓴채 포즈를 취해 팬들의 관심을 샀다.
한편 제이홉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올해 'MTV VMA'에서 4년 연속 수상을 노린다. '2022 MTV VMA'는 8월 28일 미국 뉴저지주 푸르덴셜 센터에서 열린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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