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권오중의 아내 엄윤경 씨가 놀라운 미모와 몸매로 감탄을 자아냈다.
엄윤경 씨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혁준이를 데리고 다니는 여행은...오르고 오르고 또 오르는, 끝없는 기도 같은 거다. 우리 가족에게는 특히"라면서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세도나를 여행 중인 권오중, 엄윤경 부부와 아들 혁준 군의 모습이 담겼다. "이번 여행 절대 끝이 아니지만, 하지만 순간 순간이 마지막인 것처럼 매초마다 오르고 오르고 또 올랐다. 넘어지더라도 온 심장이 타들어가는 듯한 더위에도"라며 아름다운 풍경을 눈에 담으며 걷고 있는 가족. 이어 이들의 옅은 미소에서 힘들지만 함께하는 여행의 즐거움이 고스란히 느껴졌다.
이때 남편보다 6살 연상의 엄윤경 씨는 놀라운 동안 미모를 자랑, 특히 민소매에 핫팬츠를 입고 구릿빛 피부와 함께 나이가 믿기지 않는 탄탄한 몸매라인을 자랑하고 있어 감탄을 자아낸다.
엄윤경 씨는 "혁준에게 또 우리 가족 모두에게 심장에 남는 기억으로 먼 훗날 그런 엄마 아빠로 기억해주기를 바라며...혁준에게 보낸다"고 덧붙였다.
한편 권오중, 엄윤경 부부는 지난 1996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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