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롯데 잭 렉스가 경기 중 사구에 왼쪽 팔뚝을 맞아 교체됐다.
렉스는 24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NC와의 시즌 13차전에 2번 지명타자로 출전했다.
1-0으로 앞선 7회 무사 1루에서 4번째 타석에 선 렉스는 풀카운트 승부 끝에 김영규의 142㎞ 패스트볼을 치러 나가다 왼쪽 팔뚝을 강타당했다.
그 자리에 쓰러져 한참 고통을 호소하던 렉스는 일어서 박수를 받으며 1루로 나갔다. 정상적으로 주루 플레이까지 소화했다. 하지만 이닝이 끝난 뒤 롯데 수비 때 통증이 사라지지 않자 인근 병원으로 향했다.
롯데 측은 "왼쪽 팔뚝에 몸에 맞는 볼으로 교체되어 병원으로 검진을 간다"고 설명했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70억 단독주택' 이나영♥원빈, 냉장고 최초 공개 "야식은 번데기" -
야노시호, '송일국♥' 정승연 판사와 13년째 우정 "막걸리 처음 알려준 친구"(편스토랑) -
"아들아 미안해" 김기리, 젠더리빌 중 핑크 턱받이 보고 환호했다가 '급사과' ('지인의 지인') -
빅뱅 대성, 코첼라 중 호텔 털렸다 "매니저 짐 전부 도난...긴급 여권 귀국" ('집대성') -
소녀시대 효연, 데뷔 초 신문 인터뷰 사진에 질색 "떠올리고 싶지도 않아"(집대성) -
야노시호, ♥추성훈과 불화·이혼설에 "우리 부부 괜찮아, 바쁜 남편 더 멋지다"(편스토랑) -
장윤정, 부부간 예의 강조 "♥도경완 앞 옷 안 갈아입어, 속옷도 따로 손빨래"(편스토랑) -
혜리, 167cm에 뼈말라 인증...'주니어 라지' 딱 맞는 몸매 "나 어른인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바가지면 어떠냐, 세상 소중했다...장두성이 롯데 살렸다, SSG에 연장 접전 신승 [인천 현장]
- 2.어제의 '꽈당'은 잊어라! 오스틴-송찬의 동반 투런포 → 톨허스트 4승 역투…LG, 악몽 딛고 NC 격파 2연승 [잠실리뷰]
- 3.[속보]대한체육회, 중학생 복싱선수 사고 관련 부적절 발언 논란 사무총장 직무정지 조치...유승민 회장 긴급귀국[공식발표]
- 4."홈런으로 이겨보긴 처음" 비로소 미소지은 염갈량, '3연속 역전패' 악몽 훌훌 벗어던진 2연승 [잠실승장]
- 5.화려한 귀환을 알릴 것인가..."GS칼텍스 매경오픈 우승하고 싶었던 대회, 후회없이 플레이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