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셀럽의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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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서하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벌써 22FW 시즌이~ 달달한 모카 프라푸치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화보 촬영을 준비하는 서하얀의 모습이 담겼다. 평소와 다른 메이크업으로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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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서하얀은 지난 3월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한 후 광고 문의가 쏟아지는 상황. 남편 보다 더 유명해진 서하얀의 일상이 눈길을 끈다.
한편 임창정과 서하얀은 18살 차를 극복하고 2017년 결혼, 슬하 아들 다섯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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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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