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유튜버 프리지아(송지아)가 밸런스 게임을 진행했다.
23일 유튜버 프리지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free 지아'에 '드디어 ASMR 도전해봤어요'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영상에서 프리지아는 밸런스 게임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프리지아는 카톡으로 고백하는 것은 '고백이다'와 '좀 그렇다' 중에 "나는 카톡으로 고백은 좀 그래. 만나서 해줬으면 좋겠다"라고 솔직한 대답을 남겼다.
또 프리자은 "언더붑 패션, 패션이다 외설이다?"라는 질문에는 단호하게 "패션이지"라고 소신을 전하기도 했다.
이어 애인과 누드비치를 갈 수 있느냐는 질문을 본 프리지아는 "난 갈 수 있다. 어차피 인생은 한 번뿐"이라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또 '5년 동안 1명 만난사람'과 '1년에 5명 만난 사람' 중에서는 "난 1년에 5명 만난 사람이 더 나을 것 같다"라고 이야기했다.
'잠수 이별'과 '환승 이별' 중에서는 "이건 둘 다 화나는 것. 잠수 이별은 너무 재수 없지 않나. 그래도 말은 해야 할 것 아닌가. 그래서 차라리 환승이별을 고르겠다. 그런데 환승이별도 바람 아닌가"라고 어느 쪽도 고르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프리지아는 지난해 넷플릭스 '솔로 지옥'에 출연하며 주목받았다. 하지만 그동안 착용한 제품들이 일부 가품이었다는 의혹이 불거지며 활동을 중단하기도. 최근 복귀하며 활발한 SNS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
'70억 단독주택' 이나영♥원빈, 냉장고 최초 공개 "야식은 번데기" -
야노시호, '송일국♥' 정승연 판사와 13년째 우정 "막걸리 처음 알려준 친구"(편스토랑) -
"아들아 미안해" 김기리, 젠더리빌 중 핑크 턱받이 보고 환호했다가 '급사과' ('지인의 지인') -
빅뱅 대성, 코첼라 중 호텔 털렸다 "매니저 짐 전부 도난...긴급 여권 귀국" ('집대성') -
소녀시대 효연, 데뷔 초 신문 인터뷰 사진에 질색 "떠올리고 싶지도 않아"(집대성) -
야노시호, ♥추성훈과 불화·이혼설에 "우리 부부 괜찮아, 바쁜 남편 더 멋지다"(편스토랑) -
장윤정, 부부간 예의 강조 "♥도경완 앞 옷 안 갈아입어, 속옷도 따로 손빨래"(편스토랑) -
혜리, 167cm에 뼈말라 인증...'주니어 라지' 딱 맞는 몸매 "나 어른인데"
- 1.손흥민 환상 2도움에도 LAFC 감독 분노 폭발한 이유...MLS 공식 "로테이션 유력" 전망→"일정 누가 짰나" 또 전력 공백 불가피
- 2.'22-0'으로 이겼지만 '0-3' 몰수패 쇼크…선수 어머니 '입' 통해 '부정 선수' 들통 해프닝
- 3.온 몸으로 '타깃리드', 김재윤 살리고 1점차 승리지켰다...'동기생' 원태인과 데뷔 첫 호흡, 8년 만에 포텐터지나
- 4.'민재형, 뮌헨에서 만나요' HERE WE GO 브레이킹 속보 '고든, 뉴캐슬 작별 가능성 높다'..뮌헨 영입 후보 톱3에 올랐다
- 5.진짜 터졌나? '27세' LG 만년 유망주 → 4할 거포, 이틀 연속 홈런포 가동…타구속도 172.5㎞-비거리 127m [잠실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