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에프엑스 루나가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
루나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주일 5회 수영하기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했지만, 주 3회 이상 수영하면서 호흡 연습하기+물속에서 근력 운동 및 스트레칭은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좋은 스승님을 만나서 이제는 차가운 물과 친해졌습니다. 물론 저는 따뜻한 물을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루나는 가슴이 깊게 파인 수영복을 입고 볼륨감을 자랑했다. 건강미 넘치는 섹시한 수영복 자태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미쓰에이 출신 민은 "너무 섹시한 거 아니신가요"라는 댓글을 남기며 루나의 몸매에 감탄했다.
한편 루나는 뮤지컬 '케이팝'으로 미국 뉴욕 브로드웨이 무대에 선다. '케이팝'은 슈퍼스타들이 하룻밤의 특별한 콘서트를 위해 모든 것을 쏟아붓는 이야기를 그린다. 미국 브로드웨이 극장인 서클인더스퀘어 시어터에서 10월 13일 프리뷰, 11월 20일 첫 공연을 연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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