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16살의 과감 비키니로 화제가 됐던 재시가 이번엔 통큰 명품 선물로 눈길을 끌었다.
이동국의 딸인 재시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엄마 선물을 준비하는 과정을 공개했다. "미국에 가 있는 동안 엄마 생신이 다가와서 쇼핑을 다녀왔습니다! 엄마는 까르띠에를 원하셨어요. 과연 구매 성공을 했을지 영상에서 확인해 주세요"라는 설명과 함께 최근 올라온 영상은 재시가 미국 쇼핑몰에서 엄마 선물을 준비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
재시는 결국 엄마 이수진씨가 원하는 브랜드 대신 V사 제품을 골랐다. 앞서 생일때 재시가 L사 제품을 선물받은 사진이 이수진씨 인스타에 올라온 바 있으니, 모녀지간에 통큰 선물이 오고 가는 셈이다.
앞서 재시는 "미국이니까.."라는 글과 함께 비키니를 입고 바닷가에서 찍은 사진으로 온라인 핫클릭을 부른 바 있다.
당시 재시는 16살이라곤 믿기지 않는 우월한 비율을 자랑하며, 미스코리아 출신 엄마 유전자를 그대로 물려받은 듯한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동국은 지난 2005년 결혼했으며 2007년 재시와 재아를 품에 안았다. 재시와 재아는 한국나이로 올해 16살, 중학교 3학년생이다. 이동국 가족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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