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빅마우스' 임윤아의 거침없는 매력이 안방을 더 흥미진진하게 만들고 있다.
임윤아는 MBC 금토드라마 '빅마우스'(김하람 극본, 오충환 연출)에서 베테랑 간호사 '고미호' 역을 맡아 극의 흥미진진한 전개를 이끌고 있다.
지난 27일 방송에서는 고미호가 남편 박창호(이종석)와 근거리에서 공조하기 위해 교도소의 상근 직원으로 지원, 면접 당일 발생한 응급 상황을 완벽히 수습해 이직에 성공하며, 수감자들의 혈액 검사를 시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고미호는 교도소장 박윤갑(정재성)을 상대로 전혀 주눅 들지 않고 각자 숨겨둔 패를 오픈하자고 도발하는 것에 이어, 자신을 걱정하는 남편에게 되레 위험한 일을 남이 해주겠냐고 말하는 강렬한 의지와 주체적인 태도로 시청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얻었다.
임윤아는 간호사 역할을 디테일하게 선보이기 위해 전문 의료진들에게 자문을 구하고 노력해 온 만큼 이번 회차에서 베테랑 간호사로서 면모가 드러나는 장면을 자연스럽게 해냈으며, 지금까지 차근차근 넓혀 온 연기 스펙트럼을 다시 한번 입증, 임윤아만의 섬세한 표현력을 인정받았다.
한편, 임윤아의 열연이 빛나는 '빅마우스'는 10화 역시 동시간대 드라마 시청률 1위를 기록, 뜨거운 인기를 이어가고 있으며, 매주 금, 토 오후 9시 50분 MBC에서 만나볼 수 있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
비, ♥김태희+두 딸 전폭지지에 뿌듯 "내가 하는 건 다 좋다고"(살롱드립) -
이휘재, 4년만 '불후' 무대서 울컥 "복귀 의지 강하지만, 여부는 미지수" ('연예뒤통령') -
'불법도박' 이수근, 탁재훈과 투샷에 자폭 "우리 둘 뭉치면 여론 안 좋아" -
김선태, 145만 유튜브 수익 정산 못받았다 "신청 바로 안돼, 아직도 검토 중"[종합] -
♥문정원 내조?..이휘재 4년 만 복귀에 "응원합니다" 조공 도시락 등장 -
'단종 오빠' 박지훈, 미담 터졌다…"매니저 피부과 진료비까지 모두 결제" [SC이슈] -
누가 봐도 하하 딸 맞네...母 별도 놀란 8살 딸 인싸력 "새친구 바로 사귀어" -
[공식] '200억 탈세 혐의' 차은우와는 상관無..'원더풀스', 2분기 예정대로 공개
- 1.韓 좌절, 日 환호! "한국, 일본에 패해서 8강 진출 실패" AI 충격 예측 등장...WC 최초 '한-일전' 성사 가능성 눈길→우승은 '메시의 아르헨티나'
- 2."베네수엘라가 어떤 나라인지 꼭 보여주자!" 선봉에 선 아쿠냐 Jr, '마두로 매치' 성사...이탈리아 돌풍 잠재우고 美 설욕 다짐
- 3.박동원 제친 홈슬라이딩 → 슈퍼스타, 4년 뒤 우승 재도전? "야구는 신이 주신 선물"
- 4.'4위 쟁탈전' 간절한 기업은행, 사령탑 교체 후 16승10패 → 봄배구 조건 채웠는데 '현실의 벽'…"육서영 미쳐주길" [김천포커스]
- 5.'1위 확정' 도로공사의 여유 → '시즌아웃 유력' 타나차 복귀? "깁스 풀었더니 붓기가…" [김천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