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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리뉴(영국 울버햄턴)=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팬심은 여전히 황희찬(울버햄턴)을 지지했다. 황희찬의 등장에 큰 박수와 환호로 응원했다.
울버햄턴은 28일 오후 영국 울버햄턴 몰리뉴에서 열리는 뉴캐슬과의 2022~2023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4라운드를 앞두고 선발 명단을 발표했다. 황희찬은 벤치였다.
울버햄턴은 조세 사를 골문에 세웠다. 세메두, 콜린스, 킬먼, 조니가 포백으로 나선다. 허리에는 무티뉴, 네베스가 선다. 공격 2선에는 누녜스와 게데스, 네투가 출전한다. 최전방은 라울 히메네스다.
황희찬으로서는 아쉬운 상황이다. 그러나 현재 울버햄턴은 경기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 뉴캐슬전이 끝나고 삼일 후 본머스 원정을 떠난다. 로테이션이 필요한 상황이다 .
그리고 최근 황희찬은 다소 의기소침한 상황에 직면했다. 주중 프레스턴 노스 엔드와의 리그컵 2라운드에서 페널티킥을 실축했다.
그러나 현장 분위기는 달랐다. 경기 시작 1시간 30분 전 울버햄턴 선수단이 도착했을 때 팬들은 환호와 박수로 응원했다. 황희찬 선수가 나왔을 때도 큰 박수와 환호가 나왔다. 여전히 황희찬에 큰 믿음을 보여주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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