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와 블랙핑크 멤버 제니로 추정되는 데이트 사진이 공개된 가운데 "키스, 포옹 등의 모습이 담긴 사진도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뷔와 제니로 추정되는 인물들의 데이트 사진이 연이어 퍼지며 사생활 유출 피해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지난 5월 뷔와 제니로 추정되는 남녀가 제주도에서 드라이브 데이트 중인 사진이 공개되며 열애설이 불거졌다. 이후 최근에는 메이크업 샵 데이트, 집 데이트 사진이 연이어 유출됐다. 얼굴이 가려진 탓에 뷔와 제니가 맞는지 정확한 확인은 불가능한 상태. 그러나 일부 네티즌들은 뷔가 착용했던 의상이며, 집 내부가 그동안 뷔가 공개했던 사진 속 집과 비슷하다며 뷔와 제니가 맞다고 주장했다.
이러한 가운데 29일에는 뷔와 제니로 추정되는 두 사람이 커플티를 입고 엘리베이터에서 다정하게 얼굴을 맞댄 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사진이 확산됐다.
제니의 계정이 해킹당한 것으로 추측되고 있는 가운데 최초 사진 유출 계정에는 "키스와 포옹 등의 모습이 담긴 사진도 있다"는 댓글이 달리면서 추가 유포 가능성이 제기됐다. 이에 해킹으로 인해 사생활 유출 피해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현재 뷔와 제니는 각각 예정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는 가운데 양 측은 현재까지 어떠한 입장도 밝히지 않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
전청조, 교도소 근황..“웃통 벗고 여성 수감자에 들이대” 재소자 증언 -
전청조, 충격적 수감생활 "상의 벗고 女 수감자들에게 들이대" -
임하룡, 착한 건물주 인증 "100억 빌딩 임대료, 26년째 동결" -
'70억 단독주택' 이나영♥원빈, 냉장고 최초 공개 "야식은 번데기" -
정용진 "아내 콘서트 자랑스럽다"..플루티스트 한지희♥ 공개응원 [SC이슈] -
야노시호, '송일국♥' 정승연 판사와 13년째 우정 "막걸리 처음 알려준 친구"(편스토랑) -
이혼 후 공개 열애...최고기, 딸 앞에서 현여친과 '럽스타' 시작 -
안재현, 13살 노묘와 첫 가족사진에 눈시울…"오래 곁에 있어줘" ('나혼산')
- 1.'민재형, 제가 먼저 떠날 거 같아요' 日 국대 이토 히로키, 여름 이적 '그린 라이트'..미토마의 브라이턴 합류 가능
- 2."한국말 어려웠다" 린가드의 행복축구, 유럽 챔스→아시아 챔스→남미 챔스 모두 득점 '진기록'…브라질 2호골 폭발
- 3.기분이다, 오늘 맥주는 제가 쏩니다!…월드컵 본선 진출 기념, 팬 2500명에 공짜 맥주 선물 '공약 지켰다'
- 4.'출루 달인' 두명 있는데 → '타점 1위' 거포를 굳이 리드오프로? '11점차 대패' 한화의 '무리수'로 남을까 [SC포커스]
- 5.'토나오는' 손흥민 살인일정, 이러다 쓰러질라…도스 산토스 LA FC 감독 분노, "일정 짠 MLS 천재 한번 만나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