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롯데 자이언츠(대표이사 이석환)가 전준우의 2,500루타를 기념해 한정판 기념구 및 기념패치를 출시한다.
구단은 지난 7월 26일 KBO리그 역대 37번째로 2500루타를 달성한 전준우 선수의 진기록을 기념하기 위해 기념구 200개와 패치 50개를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
엠블럼에는 롯데자이언츠의 캡틴 전준우 선수를 상징하는 숫자인 8과 타격 모습을 그대로 담은 실사 이미지가 강조된 디자인이 들어가 한정판의 가치를 더했다.
기념구는 고급 볼 케이스와 함께 세트로 구성됐고, 기념패치는 유니폼에 부착 가능한 열 접착 전사패치로 제작됐다.
전준우의 2500루타 기념 상품은 29일 오후 2시부터 롯데자이언츠 공식 온라인몰에서 선착순으로 예약 판매되며, 배송은 30일부터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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