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그룹 코요태 신지가 다이어트 후 점점 더 물오르는 미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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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신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더 많이 웃으려고 노력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대기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카라가 돋보이는 흰색 블라우스에 청치마를 매치한 그는 사랑스러우면서도 발랄한 분위기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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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다이어트에 성공한 신지는 여리여리한 몸매를 과시하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해당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귀여운 가방 탐나요", "웃을 일이 가득하시길 바라요" 등 여러 댓글들을 남겼다.
한편, 신지는 MBC 표준FM '싱글벙글쇼' 진행을 맡고 있다. 또 신지가 속한 국내 최장수 혼성그룹 코요태는 지난 8일 신곡 '고(GO)'를 발표해 3년 만에 완전체로 컴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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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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